전략을 돕는 HR 파트너, Metis. 회사의 전략과 사업 방향을 이해하고, 사람·조직에 대한 판단을 데이터로 지원합니다. 채용부터 조직문화까지 — HR 조직이 없어도,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회사의 성장 파트너로.
HRBP는 전략을 사람의 언어로 옮기는 사람입니다.
Metis는 그 일을, 데이터로 합니다.
HR Business Partner · 사업의 맥락에서 조직과 사람을 판단하는 — 회사의 성장 파트너
수익성 악화는 증상일 뿐입니다. 진짜 신호는 — 가치가 이동했다는 것. 소프트웨어가 '정리해주는 도구'에서 '판단하고 일하는 파트너'로 옮겨갑니다. HR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제 살아남는 HR은, 전략·데이터·판단을 쥔 쪽입니다.
기준은 사람과 함께 떠나고, 데이터는 흩어지고 — 가장 중대한 '사람에 대한 결정'은 매번, 직관에 맡겨집니다.
Metis는 회사의 전략·기준을 이해하고, 흩어진 사람·조직 신호를 모아 — 지금 봐야 할 것을 근거와 함께 먼저 말합니다.
흩어진 사람 신호를, 실시간 전략·재무·외부 변수와 동시에 종합해야 비로소 진짜 판단이 됩니다. 사람의 인지로는 불가능합니다 — 그래서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입니다.
Metis는 한 가지 판단만 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커지며 마주하는 사람·조직 결정을 —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성장 파트너로서 함께 판단합니다.
그리고 회사가 성장하며 새로 생기는 판단까지 — 온톨로지에 회사의 기준이 쌓일수록, Metis가 지원하는 판단은 계속 늘어납니다.
회사의 기준을 세우는 콘솔 하나, 판단을 받아보는 에이전트 하나. 직접 보고, 직접 만져보세요.
60일 만족도 급락, 1on1 19일 공백 — 이탈 선행 신호를 먼저 포착해 알립니다. 근거·데이터·적용한 룰·가정·확신도를 투명하게 담은 '판단 카드'로, 사람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고 가능하게 합니다.
HRBP 에이전트 열어보기복잡한 설정도, 데이터 모델링도 필요 없습니다. 준비된 항목에서 회사의 답만 고르면 전략 기준이 서고 — 판단이 더해질수록 그 기준은 더 정교해지고, 회사만의 자산으로 쌓입니다. 기준을 바꿀 땐 '차별영향 미리보기'로 공정성까지 검증합니다.
온톨로지 콘솔 열어보기회사의 전략 판단 기준을 구조로 만듭니다 — 온톨로지. 흩어진 암묵지가 회사의 자산이 되고, 쓸수록 정교해집니다.
확장쓸수록 더 똑똑해집니다 — AI Assessment 모듈, People Analytics, 노무·분석·아웃플레이스먼트 Pack으로 무한히 확장됩니다.
감이 아니라 근거로 결정하는 조직 — 채용부터 조직문화까지, 회사의 성장 파트너 Metis.